실습 과제
- 오늘 VOD 강의 및 학습 도서를 통해 배운 내용 중 핵심 개념을 블로그에 정리하여 작성해 주세요.
- 주의할 점은 해당 강의를 보지 않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타인에게 가르치듯이 작성해주세요.
1. 사업의 시작, 로고보다 네이밍이 더 중요한 이유
강의에서는 네이밍에 있어서 중요한 여섯가지를 언급했어요.
- 단순성: 신세계, 토스 같이 간단한 이름
- 의외성: 스킨푸드(의외인가?)
- 구체성: 여기어때, 직방
- 신뢰성: 원할머니보쌈(할머니가 만드는 보쌈이니 신뢰할 수 있다는 논리인가?)
- 감성: 엔제리너스(사대주의 한국 문화라서 가능?)
- 스토리: 세븐일레븐(7시에서 11시까지 한다는 의미)
언급된 6가지 키워드는 예시와 함께 두세문장 정도의 짧은 설명 뿐이예요.
제가 뭘 더 언급할지..아니면 자의적 해석을 붙여야 할 지 고민하다가
강의에 나온 예시만 말하고 첨가 안 하기로 했습니다.
강의 제목에서 "로고보다 네이밍이 더 중요한 이유"라고 했는데,
강의 내용에서 이와 관련해서 직접적인 언급이 나온 것은
- 순서를 생각했을 때, 이름이 지어져야 로고가 만들어진다.
- 이름만 있어도 텍스트형 로고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 상표출원의 경우도 문자상표가 도형상표보다 더 큰 범주
라고 하더군요.
이러면, 강의 제목이 잘못 됐다고 생각됩니다.
강의 제목이 강의 내용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밍이 먼저 나오고 로고가 뒤따르는 것이 일반적이긴 하겠지만,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예) Target (미국 마켓)
이름만 있어도 텍스트형 로고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라는 것이
제목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가장 큰 근거가 되겠네요.
로고 없이 텍스트로만 사업하는 기업도 있으니까요.
예) Google
상표출원의 경우도 문자상표가 도형상표보다 더 큰 범주라고 말을 했는데,
이에 대한 설명이 전무하네요.
그래서 의미를 AI한테 물어봤죠.
문자 상표는 예를 들어서 APPLE을 상표로 등록하면
Apple, apple, 애플 등 다양한 형태를 거의 모두 커버한답니다.
도형 상표는 등록된 그림과 '거의 동일한 형태'만 보호됩니다.
수강생에게 듣고 스스로 찾아보게 만든 것이 결과적으로 좋은 강의였습니다.
2. 네이밍 짓기 전, 이렇게 해야 낭비되는 시간을 줄입니다.
제목을 "네이밍 하기 전, 이렇게 해야 효율적입니다." 가 더 맞는 강의입니다.
웹기반 SEO가 언급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브랜드/상품명/회사명을 검색하면
내 것이 검색 결과의 가장 맨 위에 나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박스 판매업자가 스타박스라고 하면 스타벅스가 더 압도적인 검색결과로 나타나겠죠.
그러므로 SEO가 잘 되지 않은 네이밍입니다.
육하원칙도 있습니다.
- 무엇을 판매하느냐
- 어떤 사람들을 위한 것이냐
- 왜 그 사람들에게 필요하냐
-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하냐
- 어디서 제품 경험을 하냐/어디가 떠오르냐
- 언제 보통 상품을 접하거나 상품이 떠오르냐
강조한 것은 1번과 2번인데,
1번은 네이밍의 대상이 뭐냐는 거죠
회사명? 상품명? 브랜드명? 이것을 정리함으로서 우리 브랜드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브랜드명 얘기란건가....
2번은 목표 고객이 누구냐 얘기겠네요.
환자를 예로 든다면, 말 그대로 아픈 사람이고.
거기서 더 세분화/고도화 한다면 암환자,
암도 식도암, 혈액암 등등..
그것도 1기냐 말기냐 구분 지을 수도 있고.
이런 걸 정하고 네이밍을 해야 "시간 낭비" 안 하고 효율적으로
네이밍 할 수 있다. 이런 뜻입니다.
네이밍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추상적 키워드 같은 경우
브런치(사이트) 검색으로 얻는다고 밝혔습니다.
왜 브런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브런치가 추상적인 단어에 대한 정보가 더 많은건지,
그 쪽이 좀 더 자료의 질이 좋은건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참신하네요.
그렇지만 국내 대상 사업에만 적용될 것 같습니다.
글자는 4글자 이하의 이름을 추천했습니다.
2글자에서는 네이버 검색에서 정밀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고.
너무 길어지면 유치해진다고 하네요.
유치해지는 건 모르겠지만, 2글자가 검색 효율이 좋지 않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아무래도 2글자보다 3글자가 제약 조건이 더 들어간 검색어인만큼
결과값은 더욱 정밀하겠지요.
3. 네이밍기업, 센스가 없어도 공식만으로 짓게 해드립니다.
연역법적으로 공식이 나온건지..귀납법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직접 + 직접(상표출원 낮음), 예) HappyBath
직접 + 추상(상표출원 중간), 예)육풍
직접 + 새단어(상표출원 높음), 예)Dr.Jart
여러가지 방법론이 나오는데,
단어결합: BodyShop
합성: Federal Express = FedEx
오버래핑: Milk + Kiss = Milkis
등이 있다고 합니다.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살짝 헷갈립니다.
네이밍 하고 나니 저런 공식으로 분류할 수 있는거 아닌가..싶기도 한데.
4. 그래도 작명이 어려우시다면? 꿀팁 도구들을 알려드립니다
추천 사용언어로 체코어, 라틴어, 이태리어, 불어, 독일어를 들었네요.
나머지 언어는 이해는 하는데, 체코어는 신박합니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에게 체코어가 뇌리에 남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외 네이밍을 해주는 사이트라던가,
특정음절로 검색되는 단어의 개수를 확인해주는 사이트를 소개했네요.
설명서 같이 기술론적인 부분이라 딱히 설명할 건 없네요.
5. 이름이 나왔다면? 사업가가 알려주는 활용법 노하우
이름 명함, 도장, 로고 만드는 법입니다.
명함은 비즈하우스, 로고는 핀터레스트, 도장은 모두싸인 추천했습니다.
그 정도만 외우면 되겠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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